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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지 [보도자료] 재외동포재단, 한글날 온라인 시화전 작품 공모 수상작 발표 한글날 온라인 시화전 작품 공모 대상 수상작'한글날 기념 온라인 시화전 작품 공모' 수상작 발표     - 52개국 191개교 2,800여 개의 작품 응모, 우수작 103편 선정     - 최예린 학생(미국 찬양한국문화학교)의 <한글> 대상 선정       □ 재외동포재단(이사장 김성곤)은 한글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‘제1회 한글날 기념 온라인 시화전’수상작 103편과 최다참여학교 3개교를 선정, 발표했다.     - 수상작 : 103편(대상 1편, 최우수상 3편, 우수상 10편, 가작 89편)     - 최다참여학교 : 중국(성도한글학교, 하나한글학교), 아랍에미리트(두바이한글학교)       □ 올해 처음 시행된 공모전에는 52개국 191개교 2,800여 개의 작품이 응모되어한글학교 학생들의 한글 사랑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보여줬으며, 미국·필리핀·아제르바이잔·스리랑카·튀르키예 등 27개국 61개교에서 수상자가 나왔다.     □ 심사위원들은 “아이들의 순수한 생각과 표현이 잘 드러난 작품이었다.일상생활에서 숨바꼭질 찾듯이 한글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와 그림이 보는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”고 소감을 밝혔다.     □ 대상을 받은 최예린 학생(미국 찬양한국문화학교, 14세)의 <한글> 작품은 한글의 가치와 창제 정신을 작품에 잘 담아내어, 한글의 고마움을 비단옷을입은 꼬마와 헌 옷을 입은 꼬마가 벗이 되는 과정으로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받았다.     □ 김성곤 이사장은 “올해 처음 시행한 한글날 기념 시화전에 많은 한글학교와학생들이 큰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. 한글학교 학생들이 한 자 한 자 정성스럽게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을 따뜻한 마음으로 감상해주시기 바란다”며 “앞으로도 한글학교 학생들이 한글에 대한 사랑과 배움에 대한열정을 잃지 않도록 적극 지원하겠다”고 말했다.     □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은 12월 19일부터 스터디코리안(study.Korean.net)에전시될 예정이다.     □ 문의 : 재외동포재단 홍보문화조사부 과장 김나영, 02-3415-0142. 끝.